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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로리더보도 기사통합2023. 03. 23

[로리더] 법무법인 마중, 대구 분사무소 개소

 

법무법인 마중이 대구에 분사무소를 개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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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의 분사무소 개소는 대전, 부산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대구 분사무소가 개소하면서 부산을 포함하여 경상도 지역에만 두 개의 분사무소가 생기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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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마중의 김용준 대표변호사는 경상도 지역에서 산업재해와 노동 등 마중의 특화 분야에 대한 수요가 많은 만큼, 경상남도 부산에 이어 경상북도에서도 마중의 법률서비스를 더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부산에 이어 대구 분사무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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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의 대구 분사무소는 동대구 복합 터미널 근처에서 도보로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있다. 포항이나 경주 등 다른 경북 지역에서 대구로 찾아오는 의뢰인들을 위해서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사무실을 개소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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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마중은 지난 2017년 법률사무소 마중으로 시작하여 재해자 중심의 산업재해 특화 로펌으로 성장해왔다. 그뿐만 아니라 노동, 보험, 교통, 외국인 등의 분야에도 진출하여 산업재해와 연계된 분야는 물론이고 그 외에도 다양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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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마중 김용준 대표변호사는 “그동안 마중은 산업재해는 물론이고 노동, 보험, 교통, 행정, 외국인 분야에서 수준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해왔다”면서 “마중에 의뢰하고 싶어도 거리상의 문제로 방문이 어려웠던 분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분사무소를 개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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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중은 현재 산업재해를 비롯하여 손해배상, 노동, 행정, 형사, 이주 및 비자, 가사법 전문 변호사들이 함께하고 있다. 또한 변호사뿐 아니라 손해사정사를 포함한 전문가 60여 명과 총구성원 100여 명의 경력자 등이 다양한 분야에 관해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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