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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재·손해배상
근재·손해배상 전문 변호사가 전담 대응합니다.
법무법인 마중의 근재·손해배상 팀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보호합니다. 모든 단계에서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관련 업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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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부산항 잠수부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피해자 전체 대리 / 11억 2천만 원 민형사합의 성공
30대 초중반 잠수부셨던 재해자들은 대형 컨테이너선 청소 중 일산화탄소가 산소 호스로 유입되어 중독되어 사망 및 중상의 피해를 입으셨습니다. 손해배상 책임을 감당할 원청 및 하청 관계가 복잡한 상황이었지만 11억 2천만원의 합의에 성공했습니다.
2025.12.01

40대 제조업 근로자 중량물 작업 보조 중 손가락 절단 / 사측 비협조에도 불구 책임소재 명확히 하고 4000만원 지급
40대 초반 제조업 근로자였던 재해자는 중량물을 양중하기 위한 크레인 작업 인근에서 취급 작업을 보조하던 중, 중량물이 일부 낙하하며 의뢰인에게 떨어져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사측에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장을 통해 산재손해배상금 4000만원 지급받으셨습니다.
2025.11.24

도장공 아파트 외벽 도색 작업 중 추락사 / 사실혼 배우자 수급권 분쟁 해결 및 손해배상 소송 승소
재해 당시 나이 : 70세 초반 직업 : 도장공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 사망 재해경위 : 아파트 외벽 도장 작업 중 로프 연결이 풀리면서 추락사고로 사망하셨습니다. 특이사항 : 30년 이상 재해자와 관계가 단절되었고 사실혼 배우자께서 유족급여를 이미 지급받고 계셨습니다. 결과 : 손해배상 승소、 7천 5백만 원 지급 이 사건의 담당자 : 김위정 고문변호사, 노사욱 선임변호사
2026.04.29

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 근로자 다수 사망 / 산재승인 및 합의금 총 10억 원 지급 성공
만 47세와 58세였던 건설현장직 재해자 2명은 고속도로 공사 중 거더(빔)이 붕괴되어 약 50m 추락하는 사고로 사망하셨습니다. '안성고속도로 붕괴 사고'로 언론에 다수 보도되었으며 4명 사망, 다수 부상자가 발생한 사건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산재를 승인받고 유족급여와 합의금 3억 원, 7억 원이 각각 지급되었습니다.
2025.12.01

건설현장 근로자 협착 사고 분쇄 골절 / 원청의 책임 회피에도 손해배상금 5천만 원 지급 성공
재해 당시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건설현장 근로자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 좌측 경골 골절 및 관절 내 분쇄골절, 좌측 하지 신경 마비 재해경위 : 공사 현장에서 적재되어 있던 파일이 무너지며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특이사항 : 원청은 단순히 도급을 맡긴 것에 불과하다며 관리 책임이 없다 주장했습니다. 결과 : 손해배상 소송 5천만 원 승소 이 사건의 담당자 : 김지훈 수석변호사, 김위정 고문변호사
20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