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칼럼Legal Insight산재2026. 04. 20

소음성난청산재 장해등급 10급 사례로 보는 보상금 승인받는 법 (인정 요건, 노출 기간, 청력 손실 정도 등)

콘텐츠 유형

법률칼럼

게시일

2026. 04. 20

센터

산재

연결 인원

5명

칼럼 본문에서 언급된 쟁점과 연결된 수행사례를 하단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음성난청산재 장해급여 보상액 사진      

⚖️소음성난청산재 장해등급 보상금 청구 시 승인받는 법 (인정 요건, 노출 기간, 청력 손실 정도 등)

  소음성난청산재 장해등급 청구의 필요성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난청은 완치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난청산재 신청 당시부터 장해등급 판정까지 진행되는 유형입니다.   제조업, 건설업, 광업 등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 평생을 바쳐 일해오신 분들 중, 어느 날부터 TV 볼륨을 높여야 하거나 대화가 힘들어지는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단순히 ' 나이가 들어서 그렇겠거니 … '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업무가 원인이라면 소음성난청산재를 인정받는 건 당연하고 정당한 권리이죠.   오늘은 공단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소음성난청산재 인정 기준과 난청 장해 10급 성공 사례를 정리해 드립니다.    

▶️ 소음성난청산재와 필수 동반되는 장해등급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소음성난청산재 재해자가 끼고 다닌 보청기 사진      

 1. 소음성난청산재 장해등급 승인을 위한 4가지 기준

  소음성난청산재, 단순히 귀가 들리지 않는다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아래 4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할 때 소음성난청을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합니다.   ① 소음 노출 정도 : 85dB(데시벨) 이상 노출   ② 유해한 환경 근무 이력 : 해당 소음 사업장에서 3년 이상 종사 (유사 업무 합산 가능)   ③ 청력 손실 정도 : 한 귀의 청력 손실이 40dB 이상인 감각신경성 난청   ④ 기타 요인 배제 : 내이염, 외상, 유전, 노인성 난청 등 다른 원인이 아닐 것    
   

2. 소음성난청산재 장해등급별 보상금 한눈에 바로보기

  소음성난청산재 승인이 중요한 이유는 앞서 말씀드렸듯 완치가 불가능한 질병이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장해급여를 청구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장해등급
청력 상태(양측/편측)
장해급여(평균임금 X 일수)
제4급 두 귀의 청력 손실 80dB 이상 연금 또는 일시금(1,012일분)
제7급 두 귀의 청력 손실 70dB 이상 연금 또는 일시금(616일분)
제10급 두 귀의 청력 손실 50dB 이상 일시금(297일분)
제11급 두 귀의 청력 손실 40dB 이상 일시금(200일분)
  이때, 소음성난청산재를 신청하려면 일반적인 건강검진 검사로는 안 됩니다.   반드시 감각신경성 난청 검사를 진행해야만 검사 결과가 반영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 불승인 시 고민하게 되는 이의신청/소송 뭐가 더 효과적일까요?

   
소음성난청산재 장해등급 10급 실제 통지서      

3. 소음성난청산재 장해등급 |재생공장 8년 근무, 장해 10급 판정 

  사측의 비협조와 노인성(퇴행성) 난청이라는 난관을 뚫고 승인받은 소음성난청산재 사례입니다.    

사건의 발단 : 귀가 안 들리는 건 오직 나이 때문인가요?

  50대 후반의 근로자 A씨는 재생공장에서 8년간 기계 소음에 노출된 채 근무했습니다.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난청이 찾아왔지만 A씨가 난청산재 처리를 하려니 회사는 소음 측정 자료 제공을 거부했습니다.   더군다나 공단은 '나이에 따른 노인성(퇴행성) 난청'일 가능성을 제시하며 불승인을 결정했습니다.      

조력의 과정 : 처음으로 돌아가서 장해 진단부터 다시 진행했습니다

  소음성난청산재 장해 진단서 재발급부터 새롭게 나선 마중은 소음 유해 현장 자료를 최대한 확보하는데 집중했습니다.   ✔️ 첫 번째 :  기존 진단서가 공단 기준에 미흡하다고 판단, 장해 진단 시 동행하여 양측 53dB 이상 손실을 증명하는 정밀 장해진단서를 재발급 받았습니다.   ✔️ 두 번째 :  사측 비협조에도 굴하지 않고 동종 업계 소음 수치와 작업 방식(일 8시간 노출)을 법리적으로 재구성하여 업무상 인과관계를 입증했습니다.    

최종 결과: 근로복지공단도 A씨의 소음성난청산재 장해를 인정했습니다.

  재신청에 나선 결과, 저희와 함께한 A씨께서는 소송까지 가지 않고 소음성난청산재 10급 판정을 받게 되셨습니다.    

▶️산재 특화 마중의 더 많은 산재처리 사례 바로 보기

 
소음성난청산재 포함 업무상질병 실무자가 말하는 불승인 대표 사유        

4. 소음성난청산재, 장해 1급의 차이는 보상액 1원과 차원이 다릅니다

  소음성난청산재는 승인이 까다로운 질환 중 하나로 그 이유는 '노화'와 구분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마중의 장해 진단 노하우와 함께한다면 👉 공단 심사위원이 납득할 수 있는 가장 객관적인 의료 데이터로 승인의 타당성을 한층 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짚어드리자면 많은 분이 오해하시지만, 소음성 난청은 퇴직 후에도 당연 신청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사업장 내 소음과 난청 피해를 대체 어떻게 증명해야할지 막막할 때 ☎️ 법무법인 마중(클릭) 을 지금 바로 찾아주신다면 보이지 않던 돌파구, 마중만의 명쾌하게 찾아드리겠습니다.    

▶️ 소음성난청산재 장해등급 : 나만 모르면 손해보는 장해급여 상향의 비결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Online · Consult

지금 바로
상담 신청하세요

평일 09:00~18:00 · 토·일·공휴일 휴무
상담 신청 접수 시 전문 상담사가 빠르게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