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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뇌출혈 산재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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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뇌심혈관 산재
과로(사)산재란 과도한 업무 부담 및 스트레스 등 업무상 요인으로 인해 질병이 유발되거나 악화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특히 뇌출혈, 뇌경색, 심근경색 등 뇌∙심혈관계 질환은 업무와의 상당 인과관계가 인정되면 과로에 의한 업무상 질병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1. 과로산재란?
산업재해보상보험법 및 관련 고시에 따르면, 뇌·심혈관계 질환은 단순히 질병이 발생했다는 사정만으로는 산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업무와 질병 사이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핵심 판단 기준이 됩니다.
이를 위해 근로복지공단은 과로산재 판단 시 세 가지 유형의 기준을 고려하고 있으며, 각 기준은 상호 보완적이면서도 독립적인 인정 사유로 작용합니다.
즉, 세 가지 중 하나만 명확하게 충족되더라도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산재 심사는 반드시 의학적 인과관계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엄격히 장시간 노동이 사회적으로 질병을 유발하거나 급격히 악화시킬 수 있다는 사회적 합의/행정 지침 등을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2. 과로산재 3가지 유형 및 승인 기준
과로·뇌심혈관 산재 심사 시 공단은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세 가지 과로 유형을 살펴보며, 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만성 과로 ② 단기 과로 ③ 급성 과로(급격한 업무 환경 및 신체리듬의 변화)
2-1. 만성과로 기준 및 판단 요건
만성과로는 가장 대표적인 기준으로, 재해 발생 전 장기간 누적된 업무 부담이 질병 발생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확인하는 토대가 됩니다.
판단 요소 | 내용 |
|---|---|
반영 기간 | 재해 발생 직전 12주 |
핵심 사항 | 주 평균 근로시간 52시간 이상 여부 |
가중 요인 | 교대제, 야간 근로, 정신적 긴장도가 높은 업무, 고온∙저온 환경 등 |
근무 시간이 길다는 사정 뿐만 아니라 위와 같은 가중 요인도 함께 있었다면 과로의 정도는 더 무겁게 평가됩니다.
이러한 가중요인은 근로시간만으로는 다소 미치지 못할 때 산재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반전의 키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경비, 물류, 생산직, 운송업, 감정노동 등의 직군은 가중요인이 인정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어려워 보이더라도 어차피 해봤자 안 될 거라며 섣부르게 포기하지 않으시길 바라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2-2. 단기과로 기준 및 판단 요건
단기과로는 재해 직전 1주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업무량이 급격히 증가했는지를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이는 기존의 업무 패턴과 비교해 업무 부담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했는지가 핵심입니다.
판단 요소 | 내용 |
|---|---|
반영 기간 | 재해 발생 직전 1주 |
핵심 사항 | 30% 이상 증가 여부(ex. 근로시간·업무량 등) |
비교군 | 재해 직전 12주 |
예를 들어 인력 공백, 마감 기한 압박, 돌발적인 프로젝트 투입 등으로 단기간에 과중한 업무를 수행했다면 단기간 과로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평소 업무시간이 비교적 짧았더라도 산재 인정 가능성이 배제되지는 않습니다.
2-3. 급성과로 기준 및 판단 요건
만성과로는
정확한 방향 설정과 관련 자료 준비, 승인의 첫걸음입니다.
일반적으로 재해일 이전 96일간의 업무 기록을 확인합니다.
업무 기록 중 어떤 포인트를 강조할지, 재해를 일으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지 등을 결정하는 고도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산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신청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공단의 보수적인 판단으로 승인되지 않더라도 승인 단계부터 정확한 자료를 마련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승인으로 이끌어 내는 정확한 접근, 마중과 함께 하세요.
법무법인 마중, 수많은 과로사 승인을 이끌어냈습니다.
법무법인 마중은 과로·스트레스의 산재 신청 시 수십여장의 의견서를 작성합니다. 재해자의 질병 또는 사망이 업무상 질병이라는 점, 재해자의 업무 상황이 과로를 유발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을 취합한 자료를 논리적으로 재구성하여 승인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 결과 마중은 수많은 과로 재해자의 산재를 승인으로 이끌었습니다.
타 질병에 비하여 불승인 비율이 높은 과로 산재,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확하게 접근하는 마중과 함께 진행하세요.

① 회사의 협조 없이 신빙성 있는 근무 시간을 산출하는 데에는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합니다.
마중은 회사의 협조 없이도 근무 시간을 수집 및 산정할 수 있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밀하게 업무 시간을 산출해내는 작업, 그리고 공단에 제출하는 자료를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업무는 마중과 같은 전문 변호사의 도움이 필요한 과정입니다.

② 마중은 스트레스 요소 등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적극 주장하고 있습니다.
실무상으로 재해자들을 만나보면 스트레스는 발병 전 4주 전부터 단기간(1주간), 급격한(24시간) 기준에 이르기까지 재해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만약 재해자 또는 유족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다고 주장하신다면, 저는 재해 일 주일 전부터 재해 일시까지 재해자 또는 망인께서 한 일과 언급한 말, 소화한 일정 등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증거를 찾으셔야 한다고 조언드리고 있습니다.
마중은 재해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승인에 중요한 자료라면 놓치지 않고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 때야말로 마중이 밝혀드리겠습니다. 혹여 신청 단계서 불승인 받았다고 해도 재심과 행정소송으로 충분히 결과를 바꿀 수 있다는 걸 저희가 수많은 결과로 증명해왔습니다. 해답을 찾기 어려운 과로 산재, 더는 혼자 헤매지 마세요. 승인까지 시간만 늦춰지는 고민, 이제는 멈추고 언제든지 마중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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