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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사례산재2026. 06. 18

40대 생산직 근로자 척추관 협착증 추간판장애 산재 불승인 / 중량물 작업력 입증 및 산재 승소

업무사례 추가정보

재해 당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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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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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 사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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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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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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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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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당시 나이

40대 중반

직업

생산직 근로자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척추관 협착증

재해경위

작업 중 허리에서 뚝 소리가 난 이후로 지속적인 통증을 느껴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특이사항

공단에서 미흡한 인과관계를 이유로 불승인 처분을 받고 오셨습니다

결과

산재소송 승소

이 사건의 담당자

오지혜 수석변호사, 고현장 전문위원

1. 의뢰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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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의 재해자께서는 40대 생산직 근로자로 근무하셨습니다. 중량물을 다루던 재해자께서는 아주 가끔 허리 불편함을 느꼈지만 2년 전 일 이후로는 치료 빈도가 급격히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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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재해자께서는 작업을 하던 중 허리에 뚝 소리가 나면서 주저앉으셨습니다. 단순 불편함을 넘어서 통증이 가라앉지 않자 꾸준히 치료를 진행했고 재해자분의 허리 상태는 수술까지 거론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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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런 재해자분의 척추 상병에 대해 공단은 불승인을 판정했습니다. 업무 관련성을 부정하는 공단을 상대로 이의제기를 하고자 전문가를 찾던 중 마중의 경험을 믿고 사건을 맡겨주셨습니다.

2. 사건 쟁점 및 해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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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의 쟁점은 신청 상병의 존재 그리고 작업력을 입증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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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복수의 척추 관련 상병이 확인되었던 의뢰인께서는 감정의 소견에 따라 척추관 협착증으로 신청했으나 정작 상병을 유발할 정도의 작업력으로 볼 수 없다며 불승인을 처분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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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마중은 척추 상병의 특징 및 작업에 의한 부담을 강조할 수 있도록 적극 반박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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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량물 작업 수행에 관한 구체적 사실 강조

: 기본적인 근로 기간은 물론 주로 야간 근무를 행하며 더욱 가중된 업무 부담을 주장했습니다. 특히 유사한 증세를 보인 동료 근로자와 의뢰인의 상세 상황 비교를 통해 왜 업무상질병으로 간주되어야 하는지, 해당 작업으로 인해 신체에 누적되는 부담을 자세하게 분석하여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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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병 특성 및 법리적 관점 주장

: 우선 추간판장애 관련 다수 상병이 존재할 때 주 상병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그간 근골격계질환 산재 불승인을 승인으로 바꿔오며 얻은 실무적 지식을 토대로 차근차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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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에 받은 치료 이력은 보편적으로 누구나 한번씩 겪는 불편함 수준에 불과하며 본격적인 치료는 재해 이후 일어났음을 주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사 결정례 및 판례들을 활용해 의뢰인의 상황에 적용하며 승인 타당성을 상세히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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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건 결과, 의뢰인 이익

노련하게 감정 절차를 진행하며 유리한 방향으로 사건을 이끈 결과 마침내 마중과 함께한 의뢰인께서는 법원으로부터 척추관 협착증 산재 승소 판결을 받게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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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건의 의의(사회적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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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질환 산재 인정 간단해보이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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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이 제대로 확인되지 않거나 퇴행성 또는 기존 치료 이력 등 개인적 요인이 개입되었다면 불승인 확률은 더욱 올라갑니다. 철저한 자료 준비가 필요한 산재 승인, 무엇보다 근골격계질환은 작업력 입증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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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사건의 의뢰인처럼 불승인을 이미 받은 상황이라면 불승인 주요 사유를 정확하게 알고 돌파구를 마련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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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한 상황으로 고민 중이시라면 지금 마중의 풍부한 수행 노하우로 혼자서는 발견하지 못했던 해결책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판결문

40대 생산직 근로자 척추관 협착증 추간판장애 산재 불승인 / 중량물 작업력 입증 및 산재 승소 판결문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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