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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사례산재2026. 06. 18

공사현장 넘어짐 사고 회전근개파열 및 손가락 장해 8급 / 6급으로 재판정 승소 및 장해연금 지급

업무사례 추가정보

재해 당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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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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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 사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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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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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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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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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당시 나이

60대 중반

직업

건설현장 근로자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우측 회전근개파열 및 손가락 장해

재해경위

건설현장 비계에서 내려오던 중 벽돌을 밟고 넘어지면서 오른쪽 어깨 회전근개파열 및 손가락을 다쳤습니다

특이사항

파지력에 관한 감정의 소견에도 불구하고 8급이 판정되었고 심사청구까지 기각되었습니다

결과

8급→6급, 장해등급 재판정 승소

이 사건의 담당자

김위정 고문변호사, 신효진 선임변호사

1. 의뢰인 상황​

이번 사건의 재해자께서는 건설현장에서 한창 공사를 진행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비계에서 내려오던 중 순간 벽돌을 밟고 넘어지면서 어깨와 손가락을 다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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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는 타박상부터 우측 어깨 회전근개파열, 상완신경총병증 등 다수의 상병을 진단받은 재해자의 산재 승인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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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해등급이었습니다. 손과 어깨에 남은 장해를 고려했을 때 주어진 8급은 부족하게 느껴졌지만 심사청구까지 기각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그렇게 의뢰인께서는 마중의 손을 잡고 장해등급 재판정 소송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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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건 쟁점 및 해결 과정

이번 장해등급 사건의 핵심은 '8급 판정이 얼마나 실제 장해 상태를 반영했는지' 여부입니다.

특히 의뢰인께서는 어깨 회전근개파열 장해 외에도 손가락에 남은 장해가 관건이었습니다.

​

신체 부위별 장해 판정 기준이 정해져있음에도 공단은 손의 파지력이 1/3정도 남아있다며 8급을 판정했지만 마중의 판단은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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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존 감정의 소견을 포함해 현재 장해 상태에 관해 새롭게 신체 감정을 진행하며 상향 판정 필요성에 대한 전문의 소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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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파지력 여부를 논하는게 어불성설일 정도로 손가락 다섯개에 모두 남은 장해는 결코 가볍지 않다는 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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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최초 상병 및 추가상병 그리고 후유장해까지 연관성을 꼼꼼히 주장하며 후유장해의 심각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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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 회전근개파열 장해까지 가중한다면 적어도 6급이 타당함을 적극적으로 변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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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건 결과, 의뢰인 이익

마침내 마중과 함께한 의뢰인께서는 법원으로부터 승소 판결을 받게 되셨습니다.

8급에서 6급으로 상향됨에 따라 의뢰인께서는 연금 보상까지 가능하게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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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건의 의의(사회적 의의)

장해등급 2단계 상향,

일시금에서 연금으로 보상 지급이 바뀌면서 한층 더 안정적으로 보상을 받게 된 이번 사건

​

이렇듯 장해등급 1급은 사소해보이지만 보상으로 환산하면 결코 1원의 차이라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납득할 수 없다면 재판정을 요구하는 건 재해자에게 주어진 마땅한 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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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사건처럼 보상 방식까지 달라지는 경계에 놓여있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장해를 주장하고 입증하느냐에 따라 많은 게 달라집니다.

​

이를 가능하게 하는 산재처리에 정통한 전문가의 힘, 지금 마중의 조력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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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공사현장 넘어짐 사고 회전근개파열 및 손가락 장해 8급 / 6급으로 재판정 승소 및 장해연금 지급 판결문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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