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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사례통합2026. 09. 02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를 당한 오토바이 운전자, 손해배상 5,295만원 승소 판결 - 교통사고전문변호사

업무사례 추가정보

사건유형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

사건결과

손해배상 승소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 손해배상 승소 판결문 이미지

CASE SUMMARY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 손해배상
사건 유형
교차로에서 발생한 택시 vs 오토바이 교통사고 손해배상청구소송
사고 경위
오토바이를 주행하던 의뢰인께서 비보호 좌회전을 시도한 택시와 충돌
주요 쟁점
피고 측 택시공제조합의 과도한 과실상계 및 손해액 축소 주장에 대응하여 과실비율과 영구장해를 입증하는 것이 핵심
사건 결과
총 5,295만원 손해배상 승소 판결

 

1. 사고경위 :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를 당하신 의뢰인

의뢰인께서는 배달대행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전동 이륜차(오토바이)를 운행하며 교차로에 진입하던 과정에서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셨습니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운행하던 택시는 양방향 직진 신호가 켜진 상황에서 무리하게 비보호 좌회전을 시도하였고, 교차로를 정상 통과하던 의뢰인의 이륜차 측면부를 그대로 들이받는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를 야기했습니다.

이 사고의 충격으로 의뢰인께서는 후방 십자인대 및 인대 부분파열 등의 중상을 입어 오랜 기간 입원 치료와 재활 과정을 감내하셔야 했습니다. 치료 이후에도 무릎 관절 부위에 지속적인 후유장해가 남아 노동능력 감소와 경제적 타격이 불가피해졌으나, 가해 차량 측 보험사인 택시공제조합과의 원만한 합의는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당사자 간의 대화만으로는 정당한 권익을 찾기 어렵다고 판단하신 의뢰인께서는 법무법인 마중의 교통사고전문변호사를 찾아와 본격적인 소송 대응을 맡겨주셨습니다.

 

2. 교통사고전문변호사의 핵심 조력 3가지

본 사건의 핵심은 피고 측의 무리한 책임 전가와 손해배상액 축소 시도를 논리적으로 탄핵하는 데 있었습니다. 피고 택시공제조합은 의뢰인 또한 교차로 진입 과정에서 전방 및 좌우 주시 의무를 게을리했다며 과도한 과실상계를 주장했고, 청구된 일실수입과 후유장해 손해액 역시 부풀려졌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마중의 교통사고전문변호사는 사고 현장 정황, 블랙박스 영상, 정밀한 의무기록을 종합 분석하여 체계적인 반박 전략을 펼쳤습니다.

 

① 상대 측의 무리한 과실상계 주장 방어 및 주된 책임 규명

택시공제조합은 교차로 진입 시 주의의무 소홀을 빌미로 의뢰인에게 무거운 과실을 전가하려 시도했습니다. 이에 교통사고전문변호사는 당시 현장의 정체 양상과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정밀히 분석하여, 1차로 정체 차량들로 시야가 가로막힌 상황에서도 시야를 확보하지 않은 채 무모하게 좌회전을 감행한 택시 운전자에게 전적인 주책임이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택시의 중대한 과실을 인정하며 피고 측의 배상 책임을 85%로 확정하였습니다.

 

② 신체감정을 통한 영구 노동능력상실률 확정

장해율과 손해액을 집요하게 다투는 피고에 맞서 객관적인 장해 정도를 입증하기 위해, 교통사고전문변호사는 대형병원에 정식 신체감정을 신청했습니다. 감정서와 사실조회 결과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의뢰인의 무릎 부위 후유장해를 의학적으로 규명하였고, 맥브라이드 장해평가표 기준 '노동능력상실률 10%의 영구장해'를 정식으로 이끌어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사고 당시 만 33세였던 의뢰인이 가동연한(만 65세)까지 얻을 수 있었던 장래 일실수입의 산정 기준을 단단히 굳혔습니다.

 

③ 가해자 중과실과 극심한 고통을 반영한 위자료 확보

마중은 시야 미확보 상태에서 발생한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택시 운전자의 중과실 책임을 지적했습니다. 더불어 젊은 나이에 무릎 인대 파열로 장기간 입원 치료를 받고 영구 장해까지 안게 된 의뢰인의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재판부에 적극적으로 호소했습니다. 재판부는 사고의 전후 사정과 가해자의 과실 정도, 피해자의 연령 및 영구장해 상태 등을 참작하여 900만 원의 위자료를 정당한 손해로 인정했습니다.

 

과실비율 다툼부터 노동능력상실률, 일실수입, 위자료에 이르기까지 교통사고전문변호사의 치밀한 증거 제시와 단계적 조력이 맞물려 의뢰인에게 최선의 판결을 안겨드릴 수 있었습니다.

 

3.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 손해배상 결과

재판부는 교통사고전문변호사의 변론과 증거를 전면 수용하여 피고 택시공제조합으로 하여금 의뢰인에게 정당한 손해배상금을 배상하라는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의뢰인께서는 가동연한(만 65세)까지 산정된 영구장해 일실수입과 위자료 9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5,295만 원을 인정받으셨으며, 사고 당일부터 계산된 지연손해금까지 온전히 수령하게 되셨습니다.

 

4. 교통사고 손해배상청구소송의 의의

이번 판결은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은 오토바이 운전자를 대리하여, 공제조합의 불합리한 과실상계 시도를 막아내고 객관적인 신체감정으로 영구장해를 증명해 합당한 배상을 이끌어낸 뜻깊은 사례입니다.

사고로 인한 무릎 등 관절 부위 손상은 겉으로 보이는 상처가 크지 않더라도 일상과 업무에 장기간 제약을 주는 후유장해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가해 차량 측 보험사나 공제조합은 피해자에게 과실을 덮어씌우거나 한시장해를 내세워 배상 규모를 줄이려는 태도를 보입니다.

법무법인 마중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교통사고전문변호사의 전문성을 토대로 과실비율 입증부터 장해 감정, 일실수입 산정까지 의뢰인의 실익을 극대화하는 법적 대응을 수행합니다. 억울한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로 신체적·경제적 고통을 겪고 계신다면, 실력 있는 교통사고 특화 법무법인 마중과 함께 정당한 권리를 지켜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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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비보호 좌회전 교통사고를 당한 오토바이 운전자, 손해배상 5,295만원 승소 판결 - 교통사고전문변호사 판결문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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