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사례산재2020. 05. 19

사망사고 / 산재승인 / 민사·형사 합의 / 2억1천만원 / 프레스 끼임

재해자는 프라스틱사출기를 조작하는 기술직 관리자(공장장)로 근무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어느 날, 플라스틱사출기가 고장이 나서 이를 수리하다 기계가 작동하며 끼이는 사고를 당해 한 시간만에 사망하셨습니다. ​ 회사측에서는 곧 바로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유족분들은 산재신청뿐 아니라 보험사 및 회사와의 합의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마중에 상담을 요청해주셨고, 상담을 받으신 후 산재 신청과 함께 민사/형사합의, 민사소송까지 마중에 의뢰를 주셨습니다.

콘텐츠 유형

수행사례

게시일

2020. 05. 19

센터

산재

연결 인원

5명

결과

산재합의성공

       

1. 의뢰인 상황

재해자는 프라스틱사출기를 조작하는 기술직 관리자(공장장)로 근무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어느 날, 플라스틱사출기가 고장이 나서 이를 수리하다 기계가 작동하며 끼이는 사고를 당해 한 시간만에 사망하셨습니다.

회사측에서는 곧 바로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유족분들은 산재신청뿐 아니라 보험사 및 회사와의 합의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마중에 상담을 요청해주셨고,

상담을 받으신 후 산재 신청과 함께 민사/형사합의, 민사소송까지 마중에 의뢰를 주셨습니다.

 

2. 사건쟁점 및 마중의 주장(해결과정)

ㄱ. 플라스틱사출기를 수리하던 중 갑작스럽게 기계가 작동하며 끼이는 사고를 당해 업무상 사고라는 점은 명백했습니다.

 

ㄴ. 산재신청 뿐 아니라 회사의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계법령 위반에 대한 민형사 합의를 하는 게 중요한 상황이라 판단 되었고,

회사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에 대해 사업주 및 회사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습니다.

회사는 민형사 합의금으로 1억 2천만원을 제시했으나

사망사건이며 망인의 자녀들의 어린만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2억 1천만원에 합의를 이끌어내었습니다.

∨위 합의금은 공단의 산재승인으로 인한 유족연금과는 별도의 금원으로

유족은 유족연금 역시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4. 판결결과, 의뢰인이익

 

산재 유족급여 승인으로 유족연금 및 장의비 모두 지급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회사측에서 최초에 제시한 합의금보다

75%를 높게 합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5. 판결의 의의(사회적 의의)

산재 사망사고에서는 사업주측의 과실을 어느정도로 산정하여 민형사합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지가 중요합니다.

약 3개월 간 회사측과 의뢰인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회사에서 최초로 제시한 합의금보다 75%나 높은 금액에 합의할 수 있었습니다.

 

마중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장을 잃고

슬픔에 잠겨있는 유족들의 입장을 대변하여

적극적으로 합의에 임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사건이 소송으로 진행될 경우,

안그래도 고통스러운 나날을 지내는 유족분들께서

소송결과의 기다림으로 인해 더 오랜기간을

힘들게 버텨야하는 단점이 있기때문입니다.

수백건의 산재사망사고 민/형사합의를 이끌어낸 마중의 숙련된 노하우로

비교적 짧은 시간안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마중은 누구보다 유족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늘 진실되게 행동합니다.

사건을 의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 사례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일(2022년 1월 27일) 이전의 민·형사합의 사례로 현재 마중에서 진행되고 있는 중대재해사고의 민·형사합의 흐름과는 차이가 있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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