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ies
12,000여 건의 업무사례가 증명하는 법무법인 마중의 실력을 확인하세요.
총 160건
재해 당시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용접공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 안면부 비골 골절 재해경위 : 실내 철골 구조물 절단 작업 중 추락 특이사항 : 작업자는 자신이 근로자라며, 의뢰인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지라 압박했습니다. 결과 : 손해배상 승소 이 사건의 담당자 : 홍지나 수석변호사
2026. 05. 14
재해 당시 나이 70대 초반 직업 설비 관련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사망 재해경위 공장 지붕 보수공사 중 바람에 날아온 물체에 충격당해 추락사로 사망하셨습니다 특이사항 원청에서 40년 근속 후 개인사
2026. 05. 13
재해 당시 나이40대 후반직업용접공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십자인대 파열 및 연골 손상재해경위기둥 위 파이프 용접 작업 중 사다리 낙상사고로 근로자는 인대파열을 겪었습니다특이사항근로자의 산재신청이 승인되어 손해배상 책임 방어가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결과항소심 승소에 준하는 조정 결정이 사건의 담당자홍지나 파트너변호사, 이경환 수석변호사
2026. 05. 04
재해 당시 나이 70세 초반 직업 도장공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사망 재해경위 아파트 외벽 도장 작업 중 로프 연결이 풀리면서 추락사고로 사망하셨습니다. 특이사항 30년 이상 재해자와 관계가 단절되었고 사실혼 배우자
2026. 04. 29
재해 당시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용접공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 우측 족부 골절 재해경위 : 작업장 내 전도방지 조치 없이 세워둔 약 1.5톤 헤더박스가 넘어지며 발이 깔렸습니다. 특이사항 : 사측은 사고 발생 장소가 하청업체 작업장이라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려 했습니다. 결과 : 승소에 준하는 화해권고 결정 이 사건의 담당자 : 김성현 변호사
2026. 04. 22
재해 당시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건설현장 근로자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 좌측 경골 골절 및 관절 내 분쇄골절, 좌측 하지 신경 마비 재해경위 : 공사 현장에서 적재되어 있던 파일이 무너지며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특이사항 : 원청은 단순히 도급을 맡긴 것에 불과하다며 관리 책임이 없다 주장했습니다. 결과 : 손해배상 소송 5천만 원 승소 이 사건의 담당자 : 김지훈 수석변호사, 김위정 고문변호사
2026. 04. 16
재해 당시 나이 : 50대 중후반 직업 : 기계 관리 근로자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 좌측 팔 절단재해경위기계 정비 중 컨베이어 벨트에 왼쪽 팔이 끼어 절단되셨습니다. 특이사항 : 하도급 관계로 인한 근로자성 문제와 함께 사측의 과실을 주장함과 동시에 구상권 방어가 필요했습니다 결과 : 3,000만 원 화해권고결정 및 구상권 방어 성공 이 사건의 담당자 : 홍지나 파트너변호사, 정재훈 수석변호사
2026. 04. 15
재해 당시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자동차 공장 근로자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 사망 재해경위 : 사출 점검 및 금형 관리 작업을 위해 들어간 기계가 작동하는 바람에 끼여 사망하셨습니다. 특이사항 : 사측은 담당 업무가 아니고 통제 구역이었다며 왜곡 진술로 망인의 과실을 주장했습니다.\ 결과 : 산재 승인 및 4억 원 합의 이 사건의 담당자 : 김용준 대표변호사, 김상곤 수석전문위원, 정경아 수석노무사
재해 당시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화물차주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 우측 검지손가락 절단 재해경위 : 화물 하역 작업 중 사업장 직원의 작동 실수로 손가락이 끼어 절단되었습니다. 특이사항 : 평균임금 산정 시 지급된 보수가 누락되어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결과 : 산재 승인, 민형사합의 2200만 원 이 사건의 담당자 : 김용준 대표 변호사, 김동일 차장
2026. 03. 30
재해 당시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연구직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 사망 재해경위 : 퇴근 후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하셨습니다. 특이사항 : 공단에서 불승인 처분이 내려졌지만 행정소송에서 승소해 업무상 재해로 인정받은 뒤 회사측에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결과 : 산재 소송 승소, 민사합의금 1억 3천만 원 이 사건의 담당자 : 김용준 대표 변호사, 홍현우 수석변호사
2026. 03. 26
재해 당시 나이 60대 직업 건설 현장 근로자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대퇴부 및 슬개골 골절, 사망 재해경위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약 4m 높이의 사다리에서 작업하시던 중 추락하셨고, 치료중 폐렴으로 사망하셨습니다. 특이사항 사측이 ‘사망은 전적으로 병원의 의료과실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산재·손해배상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결과 민사합의금 6,000만원 지급 이 사건의 담당자 김용준 대표변호사, 정현영 손해사정사
2026. 03. 25
재해 당시 나이 : 70대 직업 : 일용직 근로자 산재로 인정받은 질병명 : 사망 재해경위 : 공사현장에서 신호수로 근무하던 중 넘어지신 후 재해자를 보지 못한 지게차에 역과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특이사항 : 고령으로 가동연한이 지났고, 망인의 주의의무과실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결과 : 산재 승인 및 유족급여 지급, 민형사합의금 1.7억 원 이 사건의 담당자 : 김용준 대표 변호사, 장종훈 수석노무사, 김상곤 수석전문위원
2026. 0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