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 : 건설 일용 근로자
▶ 재해 정도 : 사망
▶ 재해경위 : 크레인 바스켓에 깔리는 사고
▶ 손해배상금액 : 1억 7천만원
유가족의 억울함을 있는 힘을 다해 풀어드리고 싶었던 사건입니다.
사고가 발생했을 때 조금만 더 절박하게
피해자를 위해 응급차를 부르고, 경찰에 신고하고
유족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더 빨리 연락줬더라면...
미흡했던 현장의 대처는
유족의 마음에 더 큰 상처가 남기고 말았습니다..
법률사무소 마중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위임하신 합의 과정을 유족께서 만족하실 수 있는 정도로 그러나 너무 오래걸리지 않도록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겠지요.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 사례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일(2022년 1월 27일) 이전의 민·형사합의 사례로 현재 마중에서 진행되고 있는 중대재해사고의 민·형사합의 흐름과는 차이가 있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