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사례산재2020. 01. 21

교통사고 사망 산재 / 유족급여 및 장의비 부지급처분 취소 항소심 (2심 고등법원) 승소 / 대리운전 픽업 근로자 인정

대리운전픽업기사도 산재 보상 받았다는 역사적인 판결에도 불구, 공단은 항소하였고 마중은 항소심(2심)을 이어 진행하였습니다. 2심 또한 승소하여 승소 확정 판결되었습니다.

콘텐츠 유형

수행사례

게시일

2020. 01. 21

센터

산재

연결 인원

5명

결과

산재소송승소

 

▶ 직업 : 대리운전 픽업기사의 교통사고 사망

▶ 재해경위 : 업무 중 교통사고

▶ 특이사항

- 1심 행정 소송 마중이 진행하여 승소하였으나, 근로복지공단에서 항소한 사건입니다.

- 2심도 믿고 맡겨주신 결과, 마중이 최종 승소 확정하였습니다.

 

▶ 결과 : 유족급여 및 장의비 부지급 처분 취소

 

1심 승소 시 작성한 대표성공사례 포스팅입니다.

당시 '대리운전 픽업기사'는 특수형태 근로자도 아닌데 근로자로 인정할 수 있느냐 가 쟁점이었고,

마중에서 근로자가 맞다는 것을 주장한 결과 승소하였던 사건입니다.

2018년 12월 15일 국민일보 8페이지에 보도된

'대리운전픽업기사도 산재 보상 받아야' 기사

 

안타깝게도 근로복지공단은 이 결정을 인정할 수 없다며 항소하였고, 유족께서는 긴 싸움을 다시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최종 결과..

최종적으로 승소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판결문이 나와도 최소 2주 안에

'항소'라는 이의제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기고 나서도 상대방이 항소를 할까봐 가장 조마조마한 기간인데요.

2심까지 갔지만 다행히 상대방의 항소가 없어 승소 확정된 사건입니다 !! :)

마중을 믿고 맡겨주신 유족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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