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ies
12,000여 건의 업무사례가 증명하는 법무법인 마중의 실력을 확인하세요.
총 15건
사건명 배우자의 외도로 상간녀 소송 진행 사건경위 홍콩 국적의 의뢰인이 배우자의 부정행위로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자, 그 책임을 묻기 위해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건입니다. 특이사항 해외에 거주
2026. 05. 19
공공기관이 발주한 관급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족은, 산재 승인 이후에도 형사 절차와 민사상 손해배상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막막한 상황에서 대구손해배상전문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셨습니다.
2025. 12. 19
손해배상전문변호사를 찾게 된 것은, 출장 중 발생한 사고로 26세의 젊은 아들을 잃은 이후 산재보험 승인만으로는 책임과 손해가 충분히 정리되지 않는다는 현실을 마주했기 때문이었습니다.
1. 의뢰인 상황 및 사실관계 의뢰인께서는 공사현장에서 당하신 타박상으로 산재 인정을 받고 4개월 간 요양 중이셨습니다. 하지만 병원의 의료사고로 하지마비까지 얻게 되었고 공단 측에서는 이를 업무상 인과관계가 없다고
2025. 11. 14
의뢰인께서는 자녀 1명을 두고 배우자가 외벌이로 생계를 책임지는 동안, 자녀 양육과 가사에 전념하여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배우자의 반복적인 외박과 이해되지 않는 행동이 자주 목격되었고 이후 배우자의 행적을 주의 깊게 살핀 결과, 한 여성과 장 기간동안 부정한 관계를 이어온 증거들을 발견해 그 의심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의뢰인께서는 이로 인해 우울증 진단을 받을 만큼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고 더 이상 혼인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혼인관계 파탄의 책임이 있는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상간 손해배상 소송에 전문성을 갖춘 마중에 사건을 의뢰해주셨습니다.
의뢰인께서는 의약품 제조회사에서 생산직으로 근무 중이셨는데, 사고 당시에는 원래 사용하던 로봇이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아서 수동으로 직접 작업을 해야 했습니다. 그때 기계와 컨베이어벨트 사이에 목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곧장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을 거두시고 말았습니다. 사측의 안전관리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족분들께서는 합의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대형회사를 상대로 합의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유족분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충분히 대변하여 회사와 합의를 진행할 곳을 찾아보셨고, 관련하여 경험과 성공사례 및 대기업·대형로펌을 상대한 경험이 많은 마중으로 사건을 맡겨주셨습니다.
2025. 11. 13
의뢰인께서는 스테인리스 제품 전문 생산업체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시던 분이셨습니다. 사고 당일 공장 안에서 철강재를 운반하시던 중에 옆에 세워 놓았던 철강재가 의뢰인분을 덮치게 되면서 철강재에 깔려 사망하시게 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당시 사업장의 안정장치는 매우 허술하게 설치 되어있던 것이 확인되었지만 회사는 의뢰인분의 과실을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했고, 이에 유가족분들께서는 손해배상전문가를 수소문하시다가 마중을 찾아주셨습니다.
의뢰인께서는 한 제조업 공장에서 주로 제품 생산을 위한 금속 형틀의 모난 부분을 다듬는 작업을 위해 프레스 기계 작동을 담당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분명히 작동을 정지시킨 프레스 기계의 상단 부분이 떨어지면서 재해자분의 오른쪽 눈과 코를 강타한 것이었습니다.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신 재해자께서는 오른쪽 눈과 코를 포함한 안와골절로 여러 차례 수술을 받게 되셨습니다. 업무상 사고라는 점이 명백했기에 무리 없이 산재 인정은 받으실 수 있었지만, 의뢰인께서는 시력의 이상과 후각 완전 손실이란 후유장해를 안게 되셨습니다. 이에 사측을 상대로 추가 손해배상을 청구하고자 의뢰인께서는 마중의 탄탄한 손해배상 수행 이력을 믿고 사건을 맡겨주셨습니다.
의뢰인은 오래된 단독주택 단지에 거주하고 계셨습니다. 어느 날 지붕 청소를 위해 쇠파이프를 들고 지붕 위에 올라가 작업을 하던 중, 인근에 설치된 전기줄에 접촉되어 감전 사고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의뢰인은 전신의 약 30%에 해당하는 2도 및 3도 화상을 입었으며, 손가락 마디가 붙는 등의 후유증을 겪게 되어 계속해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해당 전선 주변에는 감전 위험을 알릴 수 있는 표지판이나 주의 표시가 전혀 없었고, 이는 예견 가능한 사고에 대한 안전조치가 미흡했던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이에 억울함을 호소한 의뢰인은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자 저희 법무법인 마중을 찾아주셨습니다.
2025. 08. 01
사건의 피해자는 일용직으로 사고 당시 처음 하는 업무를 배정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건 당일, 건물의 천장에 유리를 끼워 넣는 단순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지만, 회사 측의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따로 안전장치를 마련하거나 주의 사항을 전달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맨몸으로 작업하던 피해자는 처음 해보는 업무에 당황해 몸을 가누지 못해 바닥으로 추락하게 되었습니다. 추락한 후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결국 치료를 받던 중 악성 뇌부종으로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망인의 아내 분께서는 갑작스러운 가족의 사망으로 인해 큰 충격을 받게 되었고, 어린 두 자녀를 보호하며 사건을 진행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껴 마중을 방문하게 되셨습니다.
2025. 07. 21
사건의 피해자는 화장품 제조업 회사에 근무하고 있던 직원이었습니다. 피해자가 입사한 지 1년 후부터 직장 상사인 피의자의 폭언과 성희롱성 발언이 시작되었습니다. 피의자는 다른 사람들이 다 들을 수 있는 공간에서 피해자를 향해 “살쪘다”, “너처럼 개념 없는 애는 처음 본다.” 등의 발언을 소리치듯 말하는 것은 물론, 욕설과 같은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없이 일삼았습니다. 지속해서 모욕적인 발언을 듣던 피해자가 감정을 참지 못하고 훌쩍거리며 눈물을 흘리자 피의자는 오히려 “다른 직원 당황하게 하지 말고 나가서 쳐 울어라”라고 하며 폭언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러한 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성희롱을 참지 못한 피해자가 고용노동부에 피의자를 고발하였습니다. 그러나 피해자의 회사는 피의자를 해고하겠다며 고발 취하를 종용하였고, 이를 믿고 피해자가 취하하자 해고하지 않고 ‘감봉 6개월, 1년간 승진, 포상 제한’의 징계만을 내렸습니다. 더불어 영업 팀장이던 피의자를 영업팀과 보건팀을 총괄하는 총괄팀장으로 전보하였습니다. 그렇게 9개월간 지속해서 괴롭힘을 당하던 피해자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중증 우울증, 적응장애를 진단받게 되며 자살 시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는 모욕죄로 형사 처벌을 받은 상태였지만 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피해보상을 위해 전문가를 찾던 중 마중을 알게 되어 문의를 주셨습니다.
2025. 07. 18
피해자분께서는 개인사업자로, 전국 각지의 공장에서 짐을 싣고 운송하는 차량 운수업을 하고 계셨습니다. 사건 당시 평소와 다름없이 공장에 도착하여 물건을 차량에 싣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피해자는 볼일을 보기 위해 화장실에 방문하였고, 다녀오는 길에 다른 트럭 차량에 사고를 당하게 되셨습니다. 그러나 사건의 피의자가 사고 후 경찰에 신고하거나 수습하지 않은 채 자리를 뜨게 되었습니다. 결국 피해자분께서는 사고 자리에서 즉사하게 되셨습니다. 그 후 망인의 아내 분께서 사고 처리를 위해 법무법인 마중 손해배상전문변호사에 사건을 맡기게 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