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후기는 산재 사망사고의 산재 절차 전반을 맡겨주신 유족분께서 보내주신 감사 문자입니다.
[내용전문]
김용준 변호사님, 은현정 차장님, 최수빈 주임님, 질판위 동행해주신 정미나 변호사님, 그리고 도와주신 마중 직원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변호사님이나 차장님께 전화를 드릴까 하다가, 아무래도 눈물이 나서 제대로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아 이렇게 메시지로 남깁니다.
처음 마중 사무실 찾아갔던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빠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너무 슬프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오빠의 죽음에 회사가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정신을 똑바로 차리자 마음 속으로 다짐하며 긴장되는 마음으로 마중 사무실을 들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또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나가면 될 지 고민해주시고, 진심으로 조언해주시는 모습에서 큰 고민 없이 마중과 같이 하겠다고 마음 먹었고, 그 결과는 산재 승인으로 이어졌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중간중간에 마음이 불안해지고 답답해지는 순간 순간에도 언제나 저희 이야기를 경청해주시고 빠르고 명확한 답변과 지침을 주신 점은, 정말 저희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마중의 도움 없이 진행했더라면 때때로 찾아오는 고비를 넘기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진행하면서 알고 싶지 않은 오빠의 죽음과 관련된 사실들을 어쩔 수 없이 많이 접했고, 그러면서 마음이 한 두번 무너진 것이 아니었지만, 그 때마다 변호사님, 차장님의 용기를 주는 말씀과 할 수 있다, 잘 될 거다, 우리 같이 해보자고 다독여주신 말씀들은 평생 가슴 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고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계심에 마음 깊이 존경의 뜻을 표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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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변호사님, 은현정 차장님, 최수빈 주임님, 질판위 동행해주신 정미나 변호사님, 그리고 도와주신 마중 직원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변호사님이나 차장님께 전화를 드릴까 하다가, 아무래도 눈물이 나서 제대로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아 이렇게 메시지로 남깁니다.
처음 마중 사무실 찾아갔던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오빠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너무 슬프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오빠의 죽음에 회사가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정신을 똑바로 차리자 마음 속으로 다짐하며 긴장되는 마음으로 마중 사무실을 들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또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나가면 될 지 고민해주시고, 진심으로 조언해주시는 모습에서 큰 고민 없이 마중과 같이 하겠다고 마음 먹었고, 그 결과는 산재 승인으로 이어졌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중간중간에 마음이 불안해지고 답답해지는 순간 순간에도 언제나 저희 이야기를 경청해주시고 빠르고 명확한 답변과 지침을 주신 점은, 정말 저희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마중의 도움 없이 진행했더라면 때때로 찾아오는 고비를 넘기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진행하면서 알고 싶지 않은 오빠의 죽음과 관련된 사실들을 어쩔 수 없이 많이 접했고, 그러면서 마음이 한 두번 무너진 것이 아니었지만, 그 때마다 변호사님, 차장님의 용기를 주는 말씀과 할 수 있다, 잘 될 거다, 우리 같이 해보자고 다독여주신 말씀들은 평생 가슴 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고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계심에 마음 깊이 존경의 뜻을 표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