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마중(대표변호사 김용준)이 오는 27일 대구와 경상북도 지방에서 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구 분사무소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마중의 지역 분사무소 개소는 대전, 부산에 이어 세 번째다.
서울 광화문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법무법인 마중은 산업재해, 중대재해, 노동, 행정, 보험, 교통, 외국인 분야에 특화된 로펌이다. “진심과 실력으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한다”는 모토 아래 성장해 온 마중은 다수의 산재 사망사건과 중대재해 사건을 수행하며 산업재해 분야에서 많은 변화를 이끌어왔다는 게 마중 측 설명이다.
대표변호사인 김용준 변호사는 근로복지공단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질병판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또한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인증된 산업재해와 손해배상 전문 자격증을 동시에 갖춘 전문변호사다.
법무법인 마중의 김용준 대표 변호사는 “마중은 최근 발생한 대다수의 중대재해 사건을 수행하면서 재해자의 입장을 대변하고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힘써왔으며, 나아가 산업재해 사건에 대한 사회적 시선 자체를 바꾸는 데 일조해왔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마중의 대구분사무소는 동대구 복합 터미널 근처에 위치해 있다. 김용준 대표 변호사는 경상도 지역의 많은 의뢰인을 수용하고, 경북 지역에서 방문하는 사람들의 불편을 덜기 위하여 경북의 거점 도시인 대구에 새롭게 분사무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는 물론, 포항, 경주 등 인근의 다른 경상북도 지역 재해자와 유족들, 의뢰인들 역시 비교적 쉽게 방문해 수준 높은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중 측 설명에 따르면 법무법인 마중은 산업재해와 손해배상뿐 아니라 노동법. 행정법, 형사법, 이주 및 비자, 가사법 전문 변호사들이 함께하고 있다. 더불어 손해사정사 등 60여 명의 전문가와 총 구성원 100여 명의 경력자 등이 전문팀을 구성하고 산업재해, 중대재해, 노동, 행정, 보험, 교통, 외국인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사건을 수행하고 있는 로펌이다.
마중은 경상북도에서도 산업재해는 물론이고 노동, 행정, 보험교통, 외국인 등 다양한 분야에 관한 법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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