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후기는 산재 불승인 소송 절차를 의뢰해 주신 의뢰인분께서 보내주신 편지입니다.
[내용 전문]
생애에 결코 있을 수 없고 잊어선 안 되는 훌륭하신 김용준 법무법인 마중 대표님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새해에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25년 12월 3일의 판결은 하나님께서 대표님을 통하여 선물로 주신 대표님의 작품입니다.
후속조치로 대표님이 작성하신 글은 인터넷으로 열심히 읽었고 그 중에서 제 사건과 똑같은 대법원 판례 사건을 찾아내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내용 전문]
생애에 결코 있을 수 없고 잊어선 안 되는 훌륭하신 김용준 법무법인 마중 대표님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새해에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25년 12월 3일의 판결은 하나님께서 대표님을 통하여 선물로 주신 대표님의 작품입니다.
후속조치로 대표님이 작성하신 글은 인터넷으로 열심히 읽었고 그 중에서 제 사건과 똑같은 대법원 판례 사건을 찾아내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