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자는 건설현장에서 비계공으로 작업을 하던 도중, 울타리 옹벽공사 중에 쌓여있던 흙이 무너지며 작업중이던 비계를 건드려, 약 4미터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이 사고로 외상성 뇌출혈, 흉추 압박골절 등을 진단받고, 뇌수술 및 압박골절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업무상 사고였기 때문에 사고가 일어나게 된 경위, 사고 현장에 같이 있어 목격한 동료 근로자의 진술, 공사현장 사진 등을 추가로 확보하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마중의 산재신청 담당자는 안전관리자와 통화를 통해 사고 경위를 파악하였고 신속하게 산재신청을 진행하였습니다.
재해자의 산재가 승인되어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치료를 받으실 수 있었으며 동시에 휴업급여도 함께 받으셨습니다.
건설현장에서 근무를 하시다가 사고를 입은 경우, 재해자와 가족들은 경황이 없어 사고 경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목격자 진술 등을 놓칠 수 있습니다.
사고성 재해의 경우 육하원칙에 따라 사고 경위를 파악하여 진술하는 것이 요양 승인을 빠르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사고 현장 사진, 현장 관리자와의 통화를 통해 입증자료를 미리 구비해 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