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좋아 돌아와 누워있겠다고 한 후 계단에서 쓰러져 사망하신채로 발견 되었습니다.
재해 전 12주동안 평균업무시간이 52시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업무시간이 길어질수록 업무와 질병과의 관련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평가하고, 특히 육체적 강도가 높거나 정신적 긴장이 큰 업무의 경우 업무와 질병과의 관련성이 강하다고 평가합니다.
재해자의 재해 전 상황은 위 두가지를 다 만족했다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공사를 진행, 준공을 앞두고 있던 중이었던 사업주측은 비협조를 넘어 과로사산재신청에 훼방을 놓으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