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나 안타까운 사연을 가져왔어요. 지게차를 직접 운전하는 분이 아니신데, 작업현장에서 지게차사고로 다리를 절단하시게 된 의뢰인이셨어요.
다행히 회사측에서 산업재해 처리를 하자고 해서, 산재신청은 하게 되었지만, 합당한 피해보상을 받으셔야 한다는 생각에, 사건이 발생한 바로 다음날 저희를 찾아주셨어요.
매우 위중한 상태이셨습니다.
지게차사고로 몸이 기계 아래에 깔리면서, 매우 상태가 위중하여 소방헬기를 타고 의료진이 직접 출동하여 외상센터로 옮겨가셨습니다.
응급수술이 시행되었지만, 무릎 아래를 절단할 수밖에 없어 안타깝게도 영구적인 장애가 남게 되었습니다.
절단 이외에도 광범위한 부분의 피부 조직 손상으로 추가적인 수술까지 받으셔야 했습니다.
산재처리에 동의했지만
지게차사고가 나자마자 회사측에서는, 산재 처리를 돕겠다며 긍정적인 의사를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산업재해 신청은, 사측의 동의가 없어도 진행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이외의 충분한 손해배상이 필요한 상황이었어요. 신청절차를 돕는 것은 어느 곳에서도 대행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원하는 만큼의 합리적인 보상을 받는 협상진행은 아무나 할 수 없는 능력이죠.
산재업무 일체를
저희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지게차사고로 치명적인 장애를 얻게 된 의뢰인 께서는, 산업재해 신청부터 보상금, 위로금에 대한 사측과의 합의과정까지, 산재 특화법률사무소 마중에게 전부 일임해주셨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님께서 최초 기대하신 보상금을 훨씬 웃도는 정도의 보상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진행해 드렸고, 남겨진 장해로 인해, 추가적인 급여신청의 절차 등에 대해서도 충분히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