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 미끄러우니 조심하라는 말은, 어르신들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오늘은, 비 오는 밤에 배송업무를 하다가 미끄러지면서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게 된 의뢰인분의 산업재해 승인 사례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원래 비 오는 날에는
작업을 하지 않지만,
비가 그쳐 작업을 하던 중
의뢰인분의 업무는 비가오면 중단하는 업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가 그쳐서 업무를 재개하던 중, 비에 젖은 바닥에 미끄러지며 사고를 당하신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업무 중 발생한 사고로 재해를 입게 된 상황이어서, 허리디스크 산재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양기간이 필요했습니다.
회사측에서는 유급휴가로 한 달의 기간을 쉴 수 있게 해주었지만, 진단 결과 의사의 소견으로는 두 달의 기간을 더 쉬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허리디스크 산재 처리를 받을 경우, 회사측에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아닐지 걱정하며 문의를 주셨습니다. 요양기간이 더 필요하다면 유급휴가나 병가를 내야 하는 상황이셔서 확실한 산업재해 승인으로 요양급여 수령이 필요한 상황이셨습니다.
오랫동안 허리통증으로
치료를 받은 이력이 있어
그러나 재해자분께서는 몇 년간 계속되어온 요통으로 치료를 받아온 이력이 있어 발생한 사고의 허리디스크 산재 승인을 받을 수 있을지 불안한 상황이셨습니다. 재해 후에 발생하여 치료를 받고 요양중인 증상과 동일하기까지 해서, 산업재해로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었던 상황이셨습니다.
하지만, 산업재해 특화 법률사무소 마중을 찾아주셨기 때문에, 저희는 최선의 결과로 보답하기 위하여 재해자분이 반드시 승인을 받으실 수 있도록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법률사무소 마중은 정성어린 의견서를 제출하고 산재 승인을 받을 수 있는 노력을 다각도로 기울인 결과, 발생한 사고로 인한 질환으로 요양급여 수령을 지급받는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수행사례산재2020. 01. 20
허리디스크 산재 / 기존 질환임에도 산재인정
비 오는 밤에 배송업무를 하다가 미끄러지면서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몇 년간 계속되어온 요통으로 치료를 받아온 이력이 있었지만 마중에서 산재 신청을 하였고, 승인되었습니다.
콘텐츠 유형
수행사례
게시일
2020. 01. 20
센터
산재
연결 인원
5명
결과
산재신청승인
Online · Con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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