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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더] 삼성전기 노동조합과 MOU…“노조 법률 대응” / 법무법인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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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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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마중은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노동계의 변화를 이끌며, 판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사후 대응’에서 ‘사전 전략’으로 전환

- 노동 2대 법무법인 마중, 노조 중심 ‘전략형 자문 모델’ 제시

- 상시 자문·교섭 전략·분쟁 대응까지 통합 법률 시스템 구축 검토

- 삼성전자 노조 등 기존 협업 경험 기반으로 맞춤형 구조 설계

[로리더] 법무법인 마중(대표변호사 김용준)이 삼성전기 노동조합(노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노조 법률 지원 체계를 ‘사후 대응 중심’에서 ‘사전 전략 중심’으로 전환하는 협업 모델을 제시했다.

지난 4월 30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단순히 사건 발생 시 대응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노동조합 운영 전반에 법률 전문가가 참여하는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노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ㆍ노무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고, 교섭 및 정책 방향 설정 단계부터 전문적 조력을 받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법무법인 마중(이하 마중)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미한 협력 단계 ▲단건 자문 ▲상시 자문 ▲전략적 파트너십 등 4단계 협업 구조를 제안했으며, 이 중 상시 자문과 전략 참여형 모델을 중심으로 협업을 확대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해당 모델은 변호사와 노무사가 동시에 참여하는 통합 자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노조는 일상적인 법률 질의는 물론, 부당노동행위, 인사·임금 관련 분쟁, 단체교섭 전략 수립까지 하나의 체계 안에서 대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마중은 조합원 대상 사건 수행 시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정기 교육 및 콘텐츠 제공을 통해 노조 내부의 법률 이해도를 높이는 지원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법무법인 마중 김용준 대표변호사는 “노조가 직면하는 문제는 단순 사건이 아니라 구조와 전략의 문제인 경우가 많다”며 “삼성전기 노동조합과의 협업을 통해 교섭, 조직 운영, 분쟁 대응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법률 파트너십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법무법인 마중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와의 협업을 비롯해 다수의 기업 노조 및 공공기관과의 MOU를 통해 노동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해 왔다”며 “향후에도 전략 중심의 법률 자문 모델을 확산하며 노사 관계의 안정적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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