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뢰인 상황
망인은 당시 60세를 바라보는 나이였으며, 회사 영업이사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사업장 퇴근 후 집 근처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다가 쓰러지셨는데요. 병원으로 이송 후 응급치료를 진행하였으나 끝내 의식을 찾지 못했습니다. 사인은 급성심근경색이었습니다.
2. 사건쟁점 및 마중의 주장(해결과정)
망인은 평소 아침 7시경 출근하여 저녁 8시 전후의 늦은 시간까지 마감 업무를 수행했는데요. 주로 맡은 업무는 관련 업체들과 협력하여 추진하는업무였습니다.초과근무와 출장이 빈번했기에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예고없이 찾아온 급성심근경색, 업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증거를 찾는 것이 시급했습니다. 과중한 근로시간과 잦은 출장이 주된 쟁점이었는데요. 마중은 사업주와 직장 동료를 비롯한 거래처를 찾아다니며 진술서를 작성 하는 등 이 사실을 입증하기 위한 객관적인 자료를 찾기 위해 직접 발로 뛰었습니다. 그 결과 업무시간 조사표, 통화 내역, 동료진술서 등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보험합의로 사망보험금 1,000만원, 진단비 1,400만원, 총 2400만원의 경제적 이익을 얻으셨습니다.
이번 사건의 경우는 부검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사인은 불상이었고, 급성심근경색이 확진이 아닌 추정이었기에 산재 신청과 보험금 수령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중에게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다양한 선례를 통하여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변화를 선도한 마중입니다. 불가능한 일이라고 단정짓기 전에 마중에게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사건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믿고 의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 사례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일(2022년 1월 27일) 이전의 민·형사합의 사례로 현재 마중에서 진행되고 있는 중대재해사고의 민·형사합의 흐름과는 차이가 있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